리뷰&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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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버그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Youth Elixir)
  • 분류 :메이크업 베이스
  • 발매일 :2014-07-10
  • 용량/가격(g당 가격) :30ml/139,000원(4,633원/g)
  • 목적 :메이크업부스터
  • 개봉 후 권장사용기간 :18개월
  • 주요 성분/유효 분량 :트리오 멀레큘러 포뮬라(안티에이징), 은행잎 추출물(각질층케어,항염증작용,활성산소대항) 녹차 추출물(피부활성화, 노화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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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9 / 10
  • 재구매 의사 100%
  • 평가 18명

리뷰어 프로파일

피부 타입

  • 지성 7%
  • 건성 50%
  • 중복합성 29%
  • 중건성 0%
  • 민감성 7%
  • 여드름/트러블성 7%
  • 아토피성 0%

피부 컬러

  • 흰 피부 12%
  • 희고 불그스름한 피부 25%
  • 노르스름한 피부 62%
  • 짙은 황갈색 피부 0%
  • 검붉은 벽돌색 피부 0%
  • 까무잡잡한 피부 0%

피부 고민별

  • 건조 26%
  • 주름 11%
  • 탄력 15%
  • 모공 16%
  • 화농 여드름 0%
  • 좁쌀 여드름 0%
  • 피지 3%
  • 피부톤 5%
  • 각질 5%
  • 잡티 2%
  • 다크서클 0%
  • 블랙헤드 0%
  • 기타 0%
  • 상품설명
  • 리뷰
  • 현재 리뷰는 19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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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평단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어디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골드 세럼!
star4총 평정 :10 / 10재구매 의사 :Y
  • 내 피부타입 :건성
  • 내 피부타입 :건조,주름,탄력
  • 현재피부상태 :환절기로 건조함이 심해진 상태
  • 사용기간 :1주~2주
  • 이전사용제품 :




 
 
최근 한국에 런칭한 소식을 듣고 관심이 갔던 브랜드, 아이젠버그!
지난 뷰티쁠 신제품 품평회에서 간단히 아이젠버그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그 촉촉한 촉감과 말끔한 마무리감에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남아 있어서 참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는 브랜드였습니다 :)
 
그러던 차에, 뷰티쁠을 통해서 아이젠버그의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D
 



 

 
 
집에서 받아본 아이젠버그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은 프랑스 럭셔리 코스메틱의 명성에 걸맞게
뭔가 굉장히 럭셔리한 화이트 컬러의 포장이 되어 도착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 골드 패키지가 세련되어 보이네요 :)
 
 












 
 
케이스 상단엔 아이젠버그 로고가 골드로 찍힌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고정하는 역할이었던 듯 하네요.
 
 







 
 
일반 화장품류의 포장과는 약간 달리,
 
케이스 위에 투명 비닐 포장이 한 겹 더 더해져 완전히 밀봉된,
완전히 새 제품임을 인증해주는 이중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비닐은 잘 찢어지므로 별도로 칼이나 가위 없이도 간단히 제거해 낼 수 있습니다.
 
 













 
 
포장을 풀어낸 제품의 케이스에 기재된 다양한 제품 관련 정보들을 점검 해 보았습니다.
 
대개 제품의 주요 정보는 케이스에 많이 기재가 되어 있어서
미리 훑어보는 편이 도움이 될 때가 많더라구요.
 













 
 
케이스 앞면엔 브랜드명과, 제품의 특성이 간략히 표기 되어 있습니다.
 
anti-fatigue 라는 기능이 독특하게 느껴지네요.
피부의 거칠어진 결과 흠을 보완해준다는 뜻일까요? :)
 
용량은 30 mL로 질량은 31 g입니다. 
Trio-moleculaire 라는 특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표기되어 있네요!
 























 
 
제품의 옆면엔 보다 상세한 제품 관련 정보들이 표기 되어 있습니다.
 
일단 파라벤 프리로 자극성이 없는 제품이네요 :)
그리고 특허 출원된 포뮬러가 포함되어 있어 기술력의 우수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제조국은 프랑스입니다.
 
리얼 빛을 발하는 부스터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구요. 
피부를 탄력있게 조여주는 복합체와 빛을 반사하는 입자들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탄력을 찾고 반짝이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사용은 2-3회 정도의 펌핑량을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거나 데일리 스킨케어의 직전,
혹은 파운데이션에 믹스하여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네요.
 








 
 
본격 케이스를 오픈해 보면 제품이 등장합니다.
 
럭셔리한 골드 빛 제품이 눈에 띕니다.
 










 
 
동봉된 사용 설명서에는 세계 각국의 언어로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제품을 케이스에서 꺼내다가 알게 된 부분인데요,
상자 안에서 제품이 흔들려서 파손되는 일이 없도록 제품이 내부에 고정되도록 해 주는
지지대가 상자 안에 있습니다.
 
섬세한 제품 포장에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본격 유스 엘릭시르를 사용하기 위해 제품을 살펴 보았습니다.
 











 
 
아이젠버그의 공식 블로그에 있는 글을 빌리면,
 
유스 엘릭시르는 "젊음의 묘약"이라고 묘사되고 있네요 :)
 
 
노화 방지와 쫀쫀한 피부 유지, 광채나는 메이크업의 멀티 기능을 하나로 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분리해서 생각해온 저로써는 굉장히 의아한 기능 설명이었어요.
 








 
 
시간을 되돌려주는 기능을 한다는 유스 엘릭시르,
 
과연 스킨케어 + 메이크업 모두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하며 제품을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
 













 
 
일단 용기의 구조는, 가벼운 플라스틱 반투명 재질의
 
심플한 원통형 용기입니다.
 
가볍고 그립감이 좋아요 :)
 











 
 
그러나 안에 들은 화려한 골드빛 세럼 덕에 심플한 용기가 럭셔리해 보이는데요.

안에 꽉 차 있는 진한 금빛 액체, 과연 어떤 제형을 가지고 있을지,
꾸준히 사용하면 어떤 특징을 보일지 기대되었습니다.
 











 
 
제품의 앞면과 뒷면엔 각각 제품에 관한 정보들이 표기 되어 있었는데요.
 
대부분 케이스에 기재 되어 있던 내용들이 요약된 것이어서
케이스를 분실하더라도 큰 문제 없이 제품 정보를 용기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품 하단부를 살펴보면 펌핑기에 의해 내용물이 밀려 올라가는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바닥면에 뚫린 작은 구멍이 이 제품이 에어 펌핑기의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한 방울을 사용할 때 까지, 제품의 산화나 오염에 대한 걱정을 덜고 사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에어 펌핑기 구조여서 더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용기에요 :D
 








 
 
화려한 금빛 뚜껑을 열어보면 흰색의 동그스름하니 귀여운 펌핑기가 등장하는데요.
 
 






















 
 
펌핑기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곡선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어떤 면에서 손가락을 얹고 펌핑하더라도 불편한 감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로로 길쭉한 타입의 펌핑구를 통해 내용물이 펌핑 되어 나오도록 되어 있군요.
 








 
 
뚜껑 안쪽면엔 작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병의 안쪽 부분과 걸려 잠기도록 되어 있습니다.
 
뚜껑이 쉽게 열리거나 과하게 뻑뻑하지 않으면서도 잘 고정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3-4번 공기가 빠져나온 뒤, 본격 내용물이 펌핑되었습니다.
 
펌핑된 제품의 제형을 보면 거의 진한 젤에 화려한 골드 펄이 가득 들어 있는 듯이 보여요.
 
풍성한 펄의 모습이 화려하고, 아름답기까지 해 보입니다 +_+
 














 
 
진한 제형의 투명 젤 세럼은 쫀득하게 응집되어서,
 
손가락과 손바닥을 뒤집거나 기울여봐도 크게 흘러내리거나 하는 느낌 없이
 
그대로 쫀쫀하게 응집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어, 이거 너무 되거나 끈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피부에 한번 슥 - 문질러 펴 발라주니 쫀쫀한 촉감과는 별개로 굉장히 풍성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펴 발라집니다.
 
진한 영양감, 풍성하고 수분감이 진하게 느껴지는 촉감인데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고 매끄럽게 펼쳐집니다.
 
 
 
그리고 다량의 펄이 반짝이며 피부 위를 감싸듯 퍼지는 모습도 신기하네요 :)
 
피부 전체가 화려한 펄로 감싸여서 빛을 반사합니다.
 










 
 
실제 손가락 사이에 넣고 제품의 끈적임을 테스트 해 보면,
 
과한 끈적임이나 늘어짐 없이 젤이 녹아드는 것 처럼 가볍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진하고 풍성한 촉감인데, 엄청나게 촉촉하고 진한 벌꿀같은 느낌인데
 
막상 피부에 닿아  체온에 녹아들면 가벼운 젤처럼 끈적임이 과하지 않네요 :)
 
 












 
 
가볍게 손등에 도포하여 펴 발라본 모습입니다.
 
끈적임보단, 매끈하고 풍성한 촉감으로 진한 수분감을 피부에 코팅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화려한 펄들이 피부위에 흩어지며 은은한 반짝임, 은은한 피부 본연의 광채와 같은 모습으로 정돈됩니다.
 
피부위에 착 밀착되며 감싸주는 촉감도 일품이네요 :)
 











 
 
피부 위에 도포하여 흡수 정돈 후,
 
바른 쪽과 반대 쪽을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피부 위에 진한, 그리고 제대로 밀착된 수분막이 윤기를 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이제 본격, 스킨케어의 피니셔로써 유스 엘릭시르를 사용해 본 모습입니다.

진한 벌꿀을 닮은, 골드빛 세럼을 스킨케어를 크림까지 마친 후 도포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스킨 케어 제품들을 바른 뒤의 상태임에도

특유의 밀착력을 발휘하여 밀림이나 흡수되지 않고 겉도는 듯한 느낌을 전혀 주지 않고 말끔하게 피부위에 광택과 수분막을 더해줍니다.

그리고 오히려, 과하게 바른 듯한 크림의 겉도는 느낌까지 함께 잡아 밀착시키도록 도와주어서
스킨케어의 보습 철벽 방어막을 재 정비해주는 듯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

오일류와 같이 뭔가 추가 보습막을 더해준 느낌이 아니라,
전 단계에 바른 스킨 케어들과 어우러지면서 피부에 쫀득하게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덕분에 악건성 피부임에도, 환절기의 밤을 촉촉하고 당김 없이 보냈습니다.

 











 
 
나이트 케어로 사용 후 다음 날 아침,
 
세안을 할 때면 피부에 잔여 화장품이 미끈거리며 겉도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고
매끄러운 피부가 바로 손에 닿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유스 엘릭시르가 피니셔로써 스킨케어 전반의 흡수를 도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꾸준히 2주간 사용 후의 피부 상태 변화입니다.
 
당장 뭔가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나, 전반적으로 피부의 울퉁불퉁했던 결의 흠이랄까요? 이런 것들이 다소 감소한 듯한,
흠집이 나 있던 피부결이 좀 더 매끄럽게 변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제 세안 시 상당히 피부가 매끈하고 보드라워졌다는 인상을 받는데요.
 
탄력이 살짝 더해지며 이런 효과를 낸 것인지,
피부결 자체가 좋아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꾸준히 좀 더 사용해 보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듭니다!
 
 











 
 
 
이어서, 메이크업의 부스터로서의 기능을 테스트 해 보았는데요.
 
늘 애용해 오던 겔랑의 뜨 뉘 퍼펙션 파운데이션에 유스 엘릭시르를 믹스하여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
 
 
겉은 보송, 속은 촉촉한 특성을 갖는 파운데이션이라
 
유스 엘릭시르와 믹스하면 어떤 특성을 보일지, 상당히 기대가 되었습니다.
 
 











 
 
손바닥 위에 파운데이션과 유스 엘릭시르를 1 : 1 로 믹스 해 보았는데요.
 
의외로 파운데이션과 매우 매끄럽게, 바로바로 잘 섞입니다 ㅇㅅㅇ!
 
 
파운데이션의 양은 평소 사용하던 양의 2/3 가량만을 사용했어요.
 







 
 
부드럽고 진한 세럼처럼 섞인 파운데이션과 유스 엘릭시르를 피부 위에 도포하여 메이크업을 시도해 본 모습입니다.
 
평상시 파운데이션만을 바를 때에 비해 역시 스킨케어 다운 풍성하고 부드러운, 촉촉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 덕에, 좀 더 얇게 펴 바르고 좀 더 매끄럽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단독으로 파운데이션만으로 메이크업을 한 경우와, 유스 엘릭시르를 믹스하여 사용한 경우의 비교 샷입니다 :)
 
 
파운데이션의 양은 줄은 대신, 유스 엘릭시르의 윤기와 반짝임을 더해주는 느낌이 추가되어
 
얇게 화장을 한 듯한, 자연스럽고 좀 더 생얼에 가까운듯한 메이크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을이면 손이 가는 꿀광 메이크업에 가깝도록 피부에 좌르르 윤기가 돌면서 두 배 촉촉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물론, 하루 종일 피부가 느끼게 되는 건조감이나 당김 역시 훨씬 개선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원래 피부에서 윤기가 나는 듯 배어나오는 윤광에 미세 골드 펄이 전해주는 피부의 화사함,
 
그리고 얇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메이크업의 느낌까지-
 
스킨 케어 제품이었다는 것을 잊을 정도로 메이크업에서도 완벽한 모습이네요 +_+
 
 
 
뷰티쁠을 통해 만나본 유스 엘릭시르 포 우먼,
 
아이젠버그라는 브랜드에 대하여 가지고 있던 막연한 호감을 완전한 믿음으로 바꿔준 제품이 되었어요 :)
 
 
스킨케어 피니셔로서의 완벽한 밀착감과 보습력, 융화력,
 
거기에 더해 메이크업의 윤기와 광택을 더해주는 기능까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어디에서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알찬 아이템이었습니다 :)
 
악건성이어서 환절기 새로운 피니셔를 원하시는 분, 그리고 실패 없이 자연스러운, 기름기를 배재한 윤광 메이크업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할만 한 제품인 것 같아요.
 
 
좋은 제품의 사용 기회를 마련해 주신 뷰티쁠 + 아이젠버그 관계자분들께 감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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