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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순간

뷰티쁠 1월호

몸과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2020년을 맞이한다.

다시 한번 비누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천연 비누를 욕실로 옮겨놓자. 폼 클렌저에 비해 천연 성분 함유량이 월등히 높아 외부 자극으로부터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준다. 핑크 뷔스티에는 잉크, 모자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위부터) 사소한 취향 허브 샤워바 125~130g 8500원. 바이레도 솝 바 로즈 150g 4만5000원. 사소한 취향 크리스마스 컬러블록 100~104g 1만2500원.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그린티 클렌징 솝 100g×2 5만5000원.
오늘은 좀 쉴게요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이는 어쩌면 우리 뇌가 보내는 우울증 신호일지 모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거창한 걸 할 필요는 없다. 아무 생각 없이 푹 쉬자. 의외로 별것 아닌 것 같은 사소한 행동이 우울감과 무기력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니트 톱과 팬츠 모두 에스이오.
생각이 바뀌는 순간
피부는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변화에 쉽게 반응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단순히 우리 심신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피부에 표출되는 다양한 시그널까지도 컨트롤한다. 터틀넥 니트와 레이어드한 슬리브리스, 스커트 모두 코스.
Photographer AN SANG MI
Model 윤선영 Makeup 안성희 Hair 이일중 Stylist 안정희 Florist 이윤주
에디터 : 김민지 | 업데이트 : 2020-01-22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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