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다이어트

코로나 다 비켜!

뷰티쁠 디지털 2월호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폐렴? 제대로 예방하는 법

1. 30초 만에 바이러스 아웃!
바이러스 질병은 손만 잘 씻어도 걸릴 확률이 80%이상 낮아진다. 식약청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었을 때의 세균 제거율은 99%로 손소독제를 사용했을 때 세균 제거율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사실 비누나 세정제 없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는 것만으로 오히려 93%의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음식을 먹기 전후나 재채기를 한 후,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공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는 특히 손 씻기에 집중해야 한다. 중요한 건 손 씻기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 손바닥뿐만 아니라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 손톱 아래까지 꼼꼼히 씻는 것이 핵심이다.
2. 알코올과 함께 바이러스 날려 버리기!
화장실에 갈 수 없는 상황에는 손 소독제를 사용해 수시로 손을 씻어주자. 손 소독제는 에탄올이나 이소프로판올 같은 알코올을 주 성분으로 하는데 제품을 구매할 때 이 같은 알코올 함유량을 꼭 확인해야 한다. 알코올 성분이 바이러스나 세균의 단백질을 응고시켜 제거하는 원리로 함량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 최적의 살균 농도는 70~80%지만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60~70% 사이의 알코올 함유량이 적당하다. 알코올 성분이 피부의 수분과 유분을 함께 빼앗아가므로 피부 보습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거나, 핸드크림 같은 보습제를 함께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보습제를 사용한다고 소독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퓨렐 손소독제 59ml 8000원.
랩신 V3 새니타이저 겔 60ml 3000원
3. 수시로 칙칙 뿌려 바이러스 없애기!
생활 속에서 자주 접촉하게 되는 주변의 물건을 잘 소독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문 손잡이를 비롯해 키보드, 마우스, 수도꼭지, 리모컨 변기 등 오염되기 쉬운 곳은 스프레이 타입의 소독제를 사용해 청결을 유지하자. 특히 자주 사용하는 휴대 전화는 외출 후 꼭 소독해주는 것이 좋다. 그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는 마스크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스프레이를 뿌린 후 닦아 내기보다는 자연 건조하는 편이 소독 효과가 뛰어나다.
안티톡스 클린스프레이 75ml 9800원.
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핸드 새니타이저 59ml 6900원.
<도전! 셀프 손 소독제 만들기>
출처 유튜브 채널 <스타★돈★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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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박가현 | 업데이트 : 2020-02-06 07: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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