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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보디

힙터지고 싶어?

뷰티쁠 7월호

탐나는 뒤태를 가르는 절대 기준, 엉덩이! 삐딱한 자세로 어긋난 골반을 바로잡고 팽팽한 애플힙을 만들어줄 홈트를 준비했으니 지금 당장 시작할 것.

로고 브리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앤아더스토리즈, 운동화 휠라.
1 천장을 바라보고 편안히 눕는다. 두 다리는 고관절 너비로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접어 세운다. 이때 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울수록 엉덩이에 더 강한 자극을 느낄 수 있다. 2 내쉬는 숨에 양팔을 곧게 펴서 바닥을 지지한 채 내쉬는 숨에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어깨와 엉덩이 무릎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한다. 3 마시는 숨에 1번 자세로 돌아온다.
1 양손을 모아 이마를 대고 엎드린다.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90도로 접어 몸이 ㄴ자 형태가 되도록 만든다. 이때 양발꿈치가 서로 맞닿는 것이 포인트. 2 이 상태에서 무릎을 5cm 정도 들어올린다. 이때 뒤꿈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만약 이 자세를 했을 때 엉덩이보다 허리에 자극이 온다면 골반이 뒤쪽으로 치우친 상태이니 골반 아래에 수건을 접어 깔아주자.
1 오른쪽 다리는 앞으로, 왼쪽 다리는 뒤로 접은 머메이드 자세로 앉는다. 2 왼손을 바닥에 가볍게 내려놓고, 오른손을 하늘로 길게 뻗은 상태에서 상체를 천천히 왼쪽 방향으로 기울인다. 이때 상체가 돌아가거나 앞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3 골반이 바닥에서 들뜨지 않도록 지그시 눌러준다. 반대쪽도 반복한다.
1 바로 앉은 자세에서 오른쪽 다리만 뒤로 길게 뻗어 앉는다. 이때 상체가 한쪽 방향으로 기울지 않도록 정면을 바라본다. 2 상체를 천천히 기울여 숙인 뒤 손을 멀리 뻗어 바닥을 짚는다. 왼쪽 엉덩이 부근이 뻐근하다면 올바른 자세다. 만약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진다면 앞으로 접어 앉은 다리에 쿠션을 깔아줄 것. 3 반대쪽도 반복한다.
1 바닥에 무릎을 딛고 양팔을 뻗어 엎드린 일명 ‘고양이 자세’가 준비 동작. 무릎은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손은 어깨와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한다. 이때 허리가 꺾이거나 말리지 않고 바닥과 평행해야 올바른 자세! 2 엉덩이를 중심축으로 원을 그리듯이 오른쪽 다리를 천천히 옆으로 들어올린다. 이때 무릎의 각도는 90도를 유지할 것. 3 반대쪽도 반복한다.
1 왼팔을 베개 삼아 옆으로 누운 뒤 상체가 기울어지지 않도록 오른손을 가슴 앞 바닥에 단단히 지지한다. 무릎을 살짝 접어 뒤꿈치와 엉덩이, 상체, 머리가 같은 선상에 있도록 유지한다. 2 내쉬는 숨에 양무릎을 활짝 벌린다. 발꿈치는 서로 맞닿은 상태를 유지하며 다리를 마름모 형태로 만들어준다. 3 마시는 숨에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1 다리를 곧게 펴고 왼팔을 베개 삼아 옆으로 눕는다. 몸이 앞으로 기울거나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렬을 맞춘 상태에서 오른팔은 가슴 앞 바닥에 단단히 지지한다. 2 왼쪽 다리는 바닥에 고정하고,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오른쪽 다리를 20cm 들어올린다. 그 상태에서 다리를 앞으로 발을 쭉 뻗어낸다. 3 골반을 중심축으로 내쉬는 숨에 발끝을 뒤로 멀리 뻗어낸다.
Photographer 김태선 Model 김아현 Hair 최은영 Makeup 서은영 Stylist 장지연 Advisor 박선주(필라테스 바이 줄리) Illustrator 김예은
에디터 : 박규연 | 업데이트 : 2019-07-31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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