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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SWEET 19 BLUES

뷰티쁠 3월호

에디 세즈윅, 몰리 링워드, 브룩 쉴즈, 알리시아 실버스톤까지, 시대별로 우리가 닮고 싶어했던 소녀들을 추억하며.

블라우스 모두 하케쉬.
모가 길고 촘촘한 인조 속눈썹을 그대로 위아래로 붙인 뒤, 뷰러로 컬링해 볼륨을 더한다. 눈 아래 점막을 흰색 펜슬로 촘촘히 메우면 블랙 아이래시가 더욱 돋보인다.
터틀넥 톱 시눈, 스커트 스튜디오 톰보이.
짙고 선명한 블루 아이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넓게 바른 뒤, 눈꼬리 부분은 캐츠 아이처럼 살짝 올라가게 완성한다. 다른 컬러는 배제하고 양볼에만 살짝 붉은 기운을 더하면 칙칙함 없이 블루가 더 살아난다.
러플 벨벳 톱 다크빅토리.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깔끔하게 정돈한 뒤 인조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붙이면 터프한 멋이 살아 있는 와일드 브로가 완성된다.
보디수트는 모두 앤아더스토리즈, 아일렛 양말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드 립은 입술 라인을 따라 선명하게 연출하자. 맑고 투명하게 표현한 피부 위에 아이라이너로 페이크 점을 그려 넣으면 신비로운 에지가 더해진다.
Photographer SHIN SUN HYE Model 스완, 엘리스 Makeup 이준성 Hair 이일중 Stylist 김민지 Assistant 최유정
에디터 : 김민지 | 업데이트 : 2019-03-12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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