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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CANDY KISS

뷰티쁠 3월호

윤기와 컬러를 동시에 잡은, 내 입술이 바로 롤리팝 캔디!

광택이 자르르 흐르는 촉촉한 텍스처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끈적임은 보완하고 컬러는 더욱 생생해져 이미 ‘코덕’들 사이에서는 글로 립이 대세. 매트 립만 고집하던 에디터도 직접 발라본 후 그 매력에 빠졌는데, 그 이유는 입술이 촉촉해질수록 칙칙했던 안색이 맑고 투명해 보였기 때문. 이틀 밤샌 얼굴도 상큼한 ‘과즙상’으로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글로 립은 어떻게 발라도 성공 확률 100%. 그러니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어떤 메이크업을 할지 고민이라면 주저 말고 선택하길. 키스를 부르는 데는 매트보다는 촉촉이 진리니까!
노란 피부톤의 아시안에게 맞춘 4가지 한정판 컬러와 함께 출시된 립밤. 입술에 은은하게 혈색을 주는 발색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3g 3만7000원.
히알루론산 입자가 더해진 가볍고 크리미한 제형의 립스틱.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3.4g 5만3000원.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린 듯 강렬하게 반짝이는 광택감을 선사하는 립스틱. 화이트 데이에 실패 없을 선명하고 화사한 컬러로 구성되었다. 3g 4만4000원.
윤기를 머금은 부드러운 피그먼트가 입술 주름을 메워 이름처럼 작은 입술도 도톰한 오버사이즈로 만들어준다. 4.6g 1만7000원.
눈부신 광택감을 가진 텍스처에 과감한 컬러가 더해진 립 래커. 어떤 각도에도 빛나는 입술을 만들어준다. 6ml 6만6000원.
에디터 : 김민지 | 업데이트 : 2019-03-02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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