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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로봇이 아닙니다

뷰티쁠 8월호

예민보스 피부, 마음이 예민한 것은 아닌가요?

당황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긴장하면 땀이 나고, 무서우면 소름이 돋는 것처럼 우리의 몸은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는다.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미국에서는 피부와 마음 상태를 함께 다루는 정신피부학(Psychodermatology) 분야가 등장했을 만큼 이 둘의 관계는 생각보다 끈끈하다. 뷰티쁠러의 ‘웃픈’ 경험담처럼 말이다! 물론 마음을 다독이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이미 피부 증상이 이어진 후라면? 그에 걸맞은 처방이 필요하다. 물론 각각의 감정 상태에 따라 그 증상도 천차만별이지만, 알기 쉽게 네 가지 단계로 분류해 정리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Photographer 김태선 Model 아카리 Makeup 송윤정 Hair 오종오 Stylist 진성훈 Assistant 최유정 Adviser 윤지영(타임톡스의원), 손유나(닥터손유나의원), 김홍석(와인피부과), 서수진(더엘클리닉) Reference <마음과 질병의 관계는 무엇인가?> 뤼디거 딜케·토르발트 데트레프센, 한언, <제3의 뇌> 덴다 미쓰히로, 열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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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박규연 | 업데이트 : 2019-08-23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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