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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여름에 더 빛을 발하는, 클라란스 더블 세럼

뷰티쁠 디지털 6월호

시간이 지나도 변함 없는 동안 피부를 갖고 싶다면 ‘클라란스 더블 세럼’에 주목하라.

클라란스 더블 세럼은 1985년 처음 세상에 등장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클라란스의 베스트셀러로 활약하고 있음은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번 <뷰티쁠> 7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아이템은 2017년 9월에 출시된 ‘더블 세럼 8세대’. 더블 세럼 8세대는 피부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필수 기능인 수분 공급, 영양 공급, 광채 부여, 피부 보호, 탄력 증진 등 노화의 징후에 보다 강력하게 대응하는 데 주목했다.

특히 위에 열거한 피부의 다섯 가지 주요 기능을 촉진시키기 위해 20 가지 엄선된 식물 성분에 ‘강황’ 추출물을 더해 이전보다 두 배 강력해진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고. 그린 바나나, 미로탐누스, 아보카도 성분이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회복시키고, 고지 베리 성분은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한다. 또 키위와 엉겅퀴는 영양 공급을, 퀴노아와 카카오 등은 보습력을 담당한다. 이게 다가 아니다. 망고, 황기는 피부 보호 기능을 하며 오르소시폰 추출물은 피부결 정돈과 모공 나이를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오트 슈가 성분 덕에 리프팅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것!
더블 세럼을 논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듀얼 포뮬러’다. 두 개의 용기에 분리된 각각의 포뮬러가 펌핑시 황금 비율로 섞여 나오는 원리. 더블 세럼의 내부 보틀에는 ‘유용성’ 성분인 리피딕 포뮬러가, 이를 감싸고 있는 외부 보틀에는 ‘수용성’ 성분인 하이드릭 포뮬러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 두 포뮬러는 펌핑시 황금 비율로 섞여 비로소 우리의 손바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수분과 오일이 각각 나뉘어진 포뮬러는 유효 성분이 보다 오래, 신선하게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더블 세럼 8세대는 이전 버전보다 훨씬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를 자랑한다. 마치 실크처럼 부드럽게 피부에 스며들어 겉돌거나 끈적임이 없는 게 특징. 특히 요즘 같은 습한 여름철엔 평소대로 여러 겹의 스킨케어 루틴을 지키는 게 오히려 부담스러운데,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유수분 밸런스 조율과 여름 노화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커스터마이즈드 다이얼’ 펌프 시스템! 스몰/라지 드롭 선택이 가능한 다이얼 펌프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기호와 피부 타입, 계절에 따라 두 가지 옵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요즘처럼 덥고 습한 여름철이나 지복합성 피부의 경우엔 스몰 드롭을, 건조한 겨울철이나 건성 또는 민감성 피부는 라지 드롭을 선택하면 된다.
에디터 : 임현진 | 업데이트 : 2019-06-26 18:3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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