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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뉴스

기분 좋은 그 향기

뷰티쁠 4월호

에디터 추천 4월의 신상

13 머리 위 과즙 한 방울
조 말론 런던 2019 블로썸 컬렉션 오렌지 블로썸 마카롱처럼 달콤한 컬러를 입은 조 말론 런던 블로썸 컬렉션. 그중 오렌지 블로썸이 에디터의 취향 저격 향. 귤을 한입 베어 문 듯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으로 코롱, 헤어 미스트, 디퓨저 타입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헤어 미스트는 정수리와 모발에 가볍게 뿌려주면 머리를 쓸어넘길 때마다 향기가 피어난다. 코롱 100ml 19만4000원대, 헤어 미스트 50ml 8만2000원대.
14 두피 속 미세먼지 청소기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딥클렌징 샴푸, 두피팩&헤어컨디셔너 클로란 아쿠아민트 샴푸와 컨디셔너는 안티폴루션 기능을 더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아쿠아민트의 쿨링 효과 덕분에 즉각적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 꾸준히 사용하면 붉고 예민했던 두피가 눈에 띄게 진정되니 미세먼지가 두렵다면 두피도 안티폴루션 할 것. 샴푸 150ml 9900원, 두피팩 150ml 2만2000원.
15 피부와 피로, 한 번에 사로잡다
모로칸오일 나이트 바디 세럼 환절기 온도차와 미세먼지 공격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보디 컨디션이 최악인 요즘, 보습과 영양을 한 번에 더해줄 비장의 무기가 필요하다. 피부 노화에 효과적인 아르간 오일과 카멜리아 오일이 더해진 모로칸오일 나이트 바디 세럼은 꿀처럼 진득한 질감으로 몸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바르기에 제격. 온몸에 쌓인 피로와 피부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기분. 100ml 6만8000원.
16 기분 좋은 그 향기
바이레도 뚜왈 따뜻한 햇볕에 말린 보송보송한 세탁물에서 나는 코튼 향, 방금 샤워를 하고 나온 듯 코끝에 은은하게 퍼지는 비누 향. 생각만 해도 미소짓게 되는 이 기분 좋은 향을 하루 종일 만끽하는 방법! 화이트 리넨 향을 그대로 담은 텍스타일 퍼퓸, 바이레도 뚜왈이 인기에 힘입어 다시 출시했다. 재킷에도, 침구에도 가볍게 ‘칙’ 하고 뿌리기만 하면 되니, 손길이 닿는 어느 곳에나 나만의 향기를 남겨보길. 75ml 9만원대.
17 하루 종일 비누 향이 솔솔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퓨어 머스크 EDP 가벼워진 옷차림만큼이나 산뜻한 향기가 끌리는 계절. 방금 샤워한 듯 은은한 비누 향이 피어나는 머스크라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겠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의 포 허 퓨어 머스크는 맑은 비누 향으로 평소 머스크는 무겁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에디터조차 푹 빠진 향. 대놓고 ‘나 향수 뿌렸어요’라고 티 내지 않고도 매력을 어필하기에 딱 좋다. 100ml 17만3000원.
18 아트를 입은 핸드크림
아비브 프란그란트 튜브 아트 콜라보 에디션 파우치에서 무심하게 꺼내 드는 핸드크림만 봐도 그 사람의 취향을 알 수 있다. 요즘 에디터가 선택한 제품은 아비브 핸드크림. 봄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드로잉은 순수미술 아티스트 김미영 작가의 작품으로 감상하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물론 산뜻한 질감과 은은한 향기는 기본으로 탑재했으니 세 가지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한 가지를 골라 센스 지수를 업시켜보자. 3개 5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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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박규연 | 업데이트 : 2019-04-03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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