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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뉴스

NEW BEAUTY LOOK

뷰티쁠 12월호

2019 주목할 만한 뷰티 패턴 몇 가지. KMJ

80s’ NYC CLUB KID 2007년 영국 드라마 <스킨스>의 여자주인공이었던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연상시키는 얼룩덜룩하게 번진 듯한 블랙 스모키가 다시 유행할 전망이다. 블랙이 돋보일 수 있도록 다른 컬러는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포인트.
THE BOY BROWS 내년부터는 눈썹 관리에 조금 소홀해도 괜찮겠다. 10대 소년처럼 무심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눈썹이 더욱 각광 받을 예정. 눈썹 마스카라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결을 살려주면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THICK LASHES 뭉침 없이 길고 곧게 뻗은 속눈썹으로 인형 눈매를 만들어보자. 언더래시까지 길고 풍성하게 연출해 또렷하게 만들어야 보다 완벽한 2019년형 아이래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POPS OF BLUE 블루 컬러는 내년에도 꾸준히 유행할 전망. 작년과 조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채도 높은 파란색이 아닌 은은한 파스텔 스카이 블루. 눈두덩 위에 포인트로 살짝 올려주기만 해도 경쾌함이 묻어난다.
THE SUNKISSED CHEEKS 양볼에 동그랗게만 그렸던 블러셔를 조금 다르게 연출할 차례. 양볼과 콧등을 자연스럽게 이어 햇볕에 그을린 듯한 치크 메이크업을 시도해보자. 브라운과 오렌지가 합쳐진 톤 다운된 컬러라면 한층 더 따뜻해질 수 있다.
THE POPPY-RED LIP 클래식한 레드 립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유행할 전망이다. 특히 채도 높은 새빨간 컬러를 입술 전체에 채워 글래머러스하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다른 곳은 자연스럽게 연출한 뒤 레드 컬러를 올려서 완벽한 클래식 레드를 즐길 수 있다.
Photographer 김태선 Cooperation www.imaxtree.com Assistant 정은주
에디터 : 김민지,임현진 | 업데이트 : 2018-12-05 00:00:0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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