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보디

동영상으로 배운다! 1212명이 뽑은 워너비 헤어

BEAUTY+ 2011년 9월호

패션쇼에 등장한 헤어 스타일이라고 왜 보고만 있는가. ‘얼굴이 예쁘니까’ ‘어 스타일리스트가 연출해 줬으니까’ 하는 변명은 이제 그만. 뷰티쁠러들이 직접 뽑은 이번 시즌 가장 해보고 싶은 스타일 연출법을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공개한다. 이번에는 스페셜하게 동영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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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CHLÓE 성숙함을 살린 시크 웨이브
“누구에게나 어울리며 브라운 컬러로 염색하면 컬이 풍성해 보인다.” 황지희(헤어 스타일리스트)

2위 VALENTINO 헤어밴드를 더한 소녀적인 업두
“정수리가 도드라지지 않고 얼굴이 갸름한 사람에게 어울릴 스타일.” 김주희(뮤제네프 부원장)

3위 GIORGIO ARMANI 자연스러운 느낌의 루스 포니테일
“앞머리로 얼굴형을 커버할 수 있다. 단, 턱이 갸름한 사람에게 추천.” 이지혜(헤어 스타일리스트)

4위 TSUMORI CHISATO 핀컬 웨이브+업두 헤어
“텍스처가 거친 업두는 입술만 프레시하게 포인트를 준 룩에 잘 어울린다.” 김승원(헤어 스타일리스트)

5위 SONIA RYKIEL 앞머리를 핀으로 고정시킨 루스 번 헤어
“얼굴이 길면 옆가르마를, 헤어라인이 넓으면 앞가르마를 매치할 것.” 이에녹(헤어 스타일리스트)

6위 NINA RICCI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로맨틱 웨이브
“헤어밴드를 하기 전 앞쪽 모발의 볼륨을 살리면 더욱 예쁘다.” 목혁수(라뷰티 코아 부원장)

7위 BLUMARINE 시크한 롱 스트레이트
“층이 없는 상태로 쇄골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부터 시도할 것.” 유다(헤어 스타일리스트)







사진: 김외밀(인물), 조상철, 최재인, 김규한(제품)
헤어: 황지희
메이크업: 이미영
모델: 박예운, 진다운
스타일리스트: 정혜미
어시스턴트: 이승재

에디터 : 양보람 | 업데이트 : 2011-09-01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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