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5월엔 GO OUT! 자외선 아래 3시간 거뜬히 버티는 아웃도어 뷰티 플랜 - 여자들의 아웃도어 뷰티 라이프

BEAUTY+ 2013년 5월호

꽉 막힌 실내에서 벗어나 야외 운동량이 늘어나는 5월. 하지만 동시에 자외선이 강력해지는 시기. 열심히 운동한 만큼 피부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뷰티쁠러들의 아웃도어 운동 습관과 애프터 케어법에 대해 물었고, 그녀들의 취약한 부분을 집중 보완할 아웃도어 뷰티 플랜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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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물었다!
일시 4월 12~18일
대상 24~39세 여성 425명
방법 <뷰티쁠>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


여자들의 아웃도어 뷰티 라이프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5월. 건강한 아웃도어 라이프와 함께 해야 할 건 꼼꼼한 피부 관리. 야외에서 운동할 때 어떻게 피부를 관리하는지 뷰티쁠러 425명에게 물었다.

  야외 운동하는 여자들이 늘고 있다  
일주일에 1회 이상 야외 운동한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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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y+ says
건강한 몸 관리가 트렌드. 뷰티쁠러들의 답변을 보면 야외 운동 열풍은 상상 이상. 70%의 여성들이 자전거, 달리기 등 에너지 소모가 많은 야외 운동을 일주일에 1회 이상, 한 번에 1~3시간 정도 꾸준히 하고 있다.


  운동파 여자들, 피부 관리에 소홀하다  
야외 운동하기 전 평소처럼 스킨케어 한다 45%
야외 운동 후 특별한 스킨케어를 하지 않는다 43%

→ beauty+ says
야외 운동 전후 스킨케어에 얼마나 꼼꼼히 신경 쓰고 있을까? 서베이 결과는 놀라웠다. 자외선 아래 2~3시간 고스란히 노출돼 있음에도 운동 전후 스킨케어에 신경 쓰지 않고 피부를 방치하고 있었다.


  자외선에 피부를 방치하고 있다  
야외 운동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안 바른다 11%
운동 나가기 전에 한 번만 바른다 66%

→ beauty+ says
아주 기초 단계의 선 케어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려 11%. 운동 나가기 전 딱 한 번만 바른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 상태라면 운동으로 몸은 건강해져도 피부는 바로 늙는다.



사진: 김무일·윤은주(인물), 전세훈·이승호·김명성(제품)
디지털 리터칭: 신호준
모델: 정지영, 고소현
메이크업: 하나(메인), 이희 헤어&메이크업(과정)
헤어: 윤성호
스타일리스트: 한종완, 류시혁(Factory 83)
도움말: 이윤경(<귀차니즘이 피부를 망친다> 저자), 박현숙(비쉬 교육부 과장), 고기봉(차앤박피부과 안산점 피부과 전문의), 크리니크, 로레알 파리
장소협조: 가든 파이브 옥상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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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beautypl | 업데이트 : 2013-05-22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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